원장 직강 · 미들 & 하이 아이비 대비
세계 최고의 대학은 정답을 아는 학생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학생을 선택합니다. Laureate는 그 결정적 차이 — 사고력, 글쓰기, 비판적 문해력 — 을 원장이 직접 설계하고 직접 가르치는 프리미엄 아카데미입니다.
Laureate의 수업은 네 영역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정보를 읽고, 논리를 분석하고, 스스로 사고하고, 자신의 언어로 씁니다.
TIME 기사와 필독 도서를 정독하며 정보를 정확히 받아들입니다.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논리의 구조와 허점을 짚어냅니다.
받아들인 정보를 자신의 관점으로 재구성하고 판단합니다.
사고의 결과를 설득력 있는 자신의 글로 완성합니다.
정답을 고르는 요령은 대학의 문을 열지 못합니다. 최상위권이 주목하는 것은 스스로 사고하고, 근거로 설득하며, 자신의 언어로 쓰는 힘입니다.
다른 곳과 구별되는 세 가지 원칙. 이 차이가 아이의 여정을, 그리고 결과를 바꿉니다.
아르바이트 강사도, 잦은 교체도 없습니다. Berkeley에서 정치학을, Columbia에서 인권학을, USC에서 상담심리를 수학한 원장이 모든 수업을 직접 설계하고 가르칩니다. 아이의 첫 문장부터 마지막 에세이까지, 한 사람이 온전히 책임집니다.
요령으로 얻은 점수는 대학에서 무너집니다. Laureate는 TIME 분석과 필독 도서 정독으로 비판적 사고를, 실전 에세이 첨삭으로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벼립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도 평생 남는, 진짜 실력입니다.
상담심리를 전공한 원장은 아이를 성적표가 아닌 한 사람으로 마주합니다. 강점과 불안을 함께 헤아리고, 아이만의 속도를 존중하며, 실력과 함께 자신감을 키웁니다.
로리엇(Laureate)은 월계관을 쓴 사람 — 그 분야 최고의 영예를 받은 이를 뜻합니다. 우리는 학생이 그 자리에 오르도록, 점수가 아니라 진짜 실력을 만듭니다.
“가르치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입니다.”